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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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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개발은행(IDB) 인턴십에 2명 첫 파견, 겨울 인턴십도 진행
2017.09.19 - 조회수 415
우리 학교가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올 여름 첫 파견자를 배출했다. 미주개발은행은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미주 지역 최대의 지역개발 금융기구다. 은행은 라틴아메리카 지역 경제 개발과 사회 발전을 위해 차관과 기술협력을 제공해왔다. 미주개발은행의 2017 하계 인턴십에는 우리 나라 학생 3명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46명의 젊은이들이 참여했다.우리 학교에서는 이상현(금융공학과)·목경훈(미디어학과) 학생이 참여했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대부분 대학원생들로 구성되어 있어, 학부생의 참가는 이례적이다. 우리 학교는 학생 인턴십 파견을 위해 지난해 11월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참가 학생들은 인턴십 기간 동안 IDB 이사회에 참관해 각국 대표단의 발표를 청취할 기회를 가졌다. 차관 지원을 비롯한 국제적 현안을 논의하는 장에 함께 하며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에서 파견된 공직자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미주개발은행 인턴십은 내년 1월에도 진행될 예정으로, 우리 학교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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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와 캄보디아 금융인력 국제대학원에서 양성하기로 협약
2017.09.14 - 조회수 373
우리학교는 전국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와 9월 14일(목) 율곡관 총장실에서 국내 은행권의 캄보디아 진출 지원을 위한 캄보디아 금융전문가 양성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우리학교는 올 10월부터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국제대학원에 개설, 총괄 운영하고 은행연합회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3년간 총 1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캄보디아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능력 있고 역량을 갖춘 금융 전문가로 양성하는데 기여함으로써 한국과 캄보디아 금융권 간 우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관계를 증진해 국내은행의 해외진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행연합회 하영구 회장은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선진금융기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캄보디아에 진출하는 국내 은행들의 현지 신규인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희석 총장직무대행도 “본 프로그램이 글로벌 산학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캄보디아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화되기를 기대하며 아주대학교가 개발도상국 학생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협력사업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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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원 1인당 연구비 1.3억원, 전국 의과대학 중 2위
2017.09.13 - 조회수 499
        우리 학교 의과대학의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혜 실적이 전국 의과 대학 중 2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에 8월31일 공시된 통계에 따르면 우리 학교 의과대학 전임 교원의 1인당 교외 연구비는 1억3063억원으로 전국 41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우리 학교 의과대학의 전임 교원은 241명이며 2016년 교외 연구비 총액은 315억원에 달한다. 교외 연구비 총액 역시 전체 의과대학 중 7번째로 많은 규모다. 전임 교원의 1인당 연구비 실적에서는 연세대학교가 1억9072억원으로 1위에 올랐고 우리 학교와 서울대, 중앙대, 한양대, 울산대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전체 교외연구비 액수는 1에서 6위에 이름을 올린 다른 대학들에 비해 적은 인원으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아주대 의과대학의 뛰어난 연구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원내 연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펴는 한편 연구 인프라 투자를 강화해 왔다. 이에 연구중심병원 육성 R&D사업 연구비를 비롯한 기초-임상 중개연구과제 수주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더불어 우리 학교 의과대학은 한국연구재단의 장기 국책사업인 ▲이공학분야 SRC사업 - 유전체 불안정성 제어 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 MRC사업 - 만성염증질환 연구센터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연간 10억원 이상 씩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은 “아주대 의대 교수진의 훌륭한 연구 역량과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초와 임상연구를 접목하는 융합 연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41개 의대 및 의학전문대학원 교외 연구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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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여름방학, 다양한 하계 국제화 프로그램 열려
2017.09.11 - 조회수 629
<독일 바이로이트대학 단기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베를린장벽 앞에서>2017년 여름방학 동안 우리 학교 학생 200여명이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국제협력처가 주관한 ▲AFTER YOU 프로그램 ▲단기 파견 프로그램 ▲글로벌 인턴십 등에 참가해 뜻 깊은 여름방학을 보냈다. 올 여름 “AFTER YOU 프로그램”은 미국과 중국 5곳의 대학에서 진행됐다. 미국 ▲미시간대학(University of Michigan) ▲워싱턴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Seattle) ▲존스홉킨스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과 중국 ▲상하이교통대학(Shanghai Jiaotong University) ▲베이징이공대학(Beijing Institute of Technology)에 총 118명(인근 지역 타 대학 학생 포함)이 파견됐다. “AFTER YOU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4주 동안 영어와 중국어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어려움 탓에 해외 경험을 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는 교내외 기부로 마련된 장학금이 지원된다.해외 우수 자매 대학에서 1~3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하계 단기 파견 프로그램에도 59명의 학생이 함께 했다. 미국과 독일, 중국에 위치한 8개 자매 대학으로 파견된 학생들은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 동안 언어 및 전공 연수를 받았다. 올 여름 단기 파견 프로그램은 미국 ▲알라바마대학(University of Alabama) ▲스토니브룩대학(Stony Brook University ) ▲노던미시간대학(Northern Michigan University)과 독일 ▲바이로이트대학(University of Bayreuth) ▲포르츠하임하노버대학(Hochschule Hannover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and Arts) 그리고 중국 ▲친황다오직업기술대학(Qinhuangdao Institute of Technology) ▲상하이교통대학(Shanghai Jiaotong University) ▲홍콩 폴리테크닉대학(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에서 진행됐다.한편 글로벌 기업의 실무와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도 계속되고 있다. 올 여름 방학을 이용해 총 52명의 학생이 14개국 24개 기업으로 파견됐다. 미국, 독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호주, 베트남, 영국 등이 학생들의 글로벌 무대가 됐다.미국에 가장 많은 19명의 학생이 파견됐는데, 학생들인 미주 최대 아시안 마트인 H마트와 글로벌 회계법인 CKP 등에서 근무했다. 글로벌 인턴십에는 코트라, BMW, LG전자 뿐 아니라 여러 한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방학에는 미주개발은행(IDB)으로도 2명의 학생이 파견됐다. 미주개발은행 인턴십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며 국제기구 진출을 바라보는 전세계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우리 학교 글로벌 인턴십은 근무 기간이 최소 1개월부터 1년6개월까지로 기업 마다 상이하다. 인턴십은 최대 12학점까지 인정가능하며, 학교에서 지원금도 제공한다.  <미국 스토니브룩대학 단기 연수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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